세종시 일식, 마루-오마카세가 단돈 2만원 20241111



누가 이걸 보고 2만원이라고 생각할까. 회도 수산시장급의 막회가 아니라 입안에 걸리는거 하나없이 먹을 수 있게 아주 잘 발라졌다. 광어, 도미, 숭어가 기본인데 이정도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 회는 제철에 따라 바뀌는지 알 수 없으나 먹으면 먹을 수록 무슨 이유에 2만원에 파는지 궁금해진다.





누가 이걸 보고 2만원이라고 생각할까. 회도 수산시장급의 막회가 아니라 입안에 걸리는거 하나없이 먹을 수 있게 아주 잘 발라졌다. 광어, 도미, 숭어가 기본인데 이정도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 회는 제철에 따라 바뀌는지 알 수 없으나 먹으면 먹을 수록 무슨 이유에 2만원에 파는지 궁금해진다.


서귀포 남원읍 덮밥, 공새미59-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느긋한 고양이들을 보며 가볍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 20211125 Foodie/제주, 서귀포에서 갔던 모든 식당, 카페들 2021-12-07 02:44:40 집 근처에 식당들이 전부 수리 중이라 점심을 먹을 곳을 찾지 못했다. 네이버 지도 이용해서 겨우겨우 찾은 곳이 공새미 59인데 가게가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 가게에 들어서면 고양이 관련한 그림들이 눈에 띄는데 아니나…
용산 미쉐린 빕 그루망 닭갈비, 오근내 닭갈비-논란 많은 미슐랭이지만 오근내 닭갈비 만큼은 틀리지 않았다 20210915 Foodie/매주 방문 하고 싶은 식당 2021-09-19 17:48:23 미슐랭, 그러니깐 미쉐린 가이드에 속한 가게를 가기 전 검색해보면 항상 갑론을박이 심하다. “맛이 없는데 왜 미슐랭이냐”, “서비스가 거지같은데 왜 미슐랭이냐” 등등 개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맛집의 기준에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비난의 글이 쭉쭉 올라온다. 가게…
속초 아바이순대집, 신다신-속초에 오면 반드시 와야하는 곳 20170619 Foodie/서울 밖에 있는 또 가고 싶은 식당 2017-06-21 13:30:26 지난번 동해안 종주할 때 들리지 못했던 아바이순대 골목을 이번에는 꼭 들리겠노라 다짐을 했다. 속초행 버스 안에서 잠도 안자고 계속 검색해서 얻은 정보로는 ‘신다신’이란 가게가 가장 괜찮다는 평이 많았다. 원래는 ‘다신식당’이었지만 앞에 새로울 ‘신’이 붙어서 ‘신다신’으로만 불리는 이름부터 특이한 곳이다….
신서귀포 근처 미국식 게 랍스터 요리, 헬로우보일링크랩-버터향 가득한 달달한 소스에 게랑 해산물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제주에서 보기힘든 미국 서부식 가게 20220127 Foodie/제주, 서귀포에서 갔던 모든 식당, 카페들 2022-02-06 05:05:13 나는 서울 사는 사람이 제주에 놀러 와서 하면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양식이라 불리는 이탈리안, 프렌치 요리를 먹는 것이라 생각한다. 일식도 포함되는 내용인데…
제주 구제주 고기국수, 삼대국수회관 본점-제주에서 유명하다는 고기국수 집 중 하나 20220108 Foodie/제주, 서귀포에서 갔던 모든 식당, 카페들 2022-01-28 01:20:40 제주공항에 손님을 모시고 바로 국수를 하나 먹으러 갔다. 올래국수를 갈까 했는데 좀 다른 곳도 가보고 싶고 올래국수는 사람이 엄청 많을 것 같아 삼대국수회관으로 방향을 돌렸다. 올래국수, 삼대국수, 자매국수 이렇게 세 곳이 제주 고기국수 3 대장으로 알려져…
교대 치킨, 캔프치킨 Canf-곧 프랜차이즈가 될 것 같은 매운맛이 매력적인 치킨집 20180809 Foodie/술 생각 날 때 가고 싶은 식당 2018-08-25 15:39:49 회사를 마치고 간단히 치맥을 하자는 요청에 콜을 외쳤다. 맨날 술 먹고 다니지만 오랜만에 치킨에 맥주라서 기대를 잔뜩하고 갔다. 그렇게 회사 사람과 함께 간 치킨집이 캔프다. 사실은 깐부치킨을 영어로 적은 것인줄 알고 “여기는 신기하게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