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우동, 이태원 매운우동-진짜 너무 맵기만 하고 특별할게 하나도 없는데 계속 먹게 되는 마성의 우동집 20250312
이태원 매운우동 오피스를 이태원에 구해서 요즘 이태원을 가는데 정말 예전과 다른 한파를 느낀다. 적어도 외국인이라도 많았던 이전과 달리 외국인도 여행객보단 로컬의 느낌이 나는 외국인만 있고 한국인은 전혀 없다. 길이 썰렁하고 스산한 느낌까지 드는데 가게도 텅텅 비어있다. 아마 현상 유지하기는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지나가면서 들 정도니 이태원을 어떻게 되살릴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이태원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