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더블우드 12년산, The Balvenie doublewood 12 years
집에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은 사진이라 대충 찍은 느낌이 강하다. 뒤에 “가정용” 스티커가 눈에 너무 띈다 편의점에서도 이제는 많이 팔아서 […]
집에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은 사진이라 대충 찍은 느낌이 강하다. 뒤에 “가정용” 스티커가 눈에 너무 띈다 편의점에서도 이제는 많이 팔아서 […]
노즈 Nose 첫 노즈는 따자마자 그런지 첫 잔은 알콜릭이 강하게 온다. 세게 때리는 느낌이지만 다른 피트가 강한 위스크들 보다는
야구에 대한 글은 한 번도 적어본 적이 없는데 어제 대만전을 지고 나서 쓰레드에 적은 글을 좀 더 정리해서 남겨볼까한다. https://m.sports.naver.com/video/1257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