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녀온 곳과 먹은 것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
그 외의 글도 쓰지만 기록용으로 남겼다가 지웠다가 합니다.
2012년부터 쓰고 있습니다. 직업은 개발자라 가끔 개발하다 막힌 문제와 해결 방법도 함께 남깁니다. 글솜씨가 좋지 않다는 걸 알아서 블로그 이름을 그렇게 지었고, 대신 겪은 그대로 사진과 함께 남기려고 합니다.
다시 가고 싶은 가게와 장소를 잊지 않으려고 시작한 기록입니다.
읽으실 때
- 모두 직접 가본 경험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전문 비평이 아닙니다.
- 협찬이나 대가를 받은 글은 본문에 반드시 밝힙니다.
- 가격·메뉴·영업 상태는 방문 시점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어 외 언어의 글은 AI 번역이며, 각 페이지에 원문 링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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