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차-9월 6일 발리-in Bali, Indonesia
오늘은 민하형 돌아가는 날. 이렇게 한 명 씩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여행이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뭐 이제 낮에는 서핑하고 마사지 받고 밤엔 먹으러 다니는 단순한 패턴이기도하고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또 만나용~

이젠 어색하지않은 진수성찬

맨소래담맛 음료. 정말 꼭 먹어보길 ㅋㅋ
Foreign trip/12-Sep:Hongkong-Bali
2012-12-24 16:59:27
오늘은 민하형 돌아가는 날. 이렇게 한 명 씩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여행이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뭐 이제 낮에는 서핑하고 마사지 받고 밤엔 먹으러 다니는 단순한 패턴이기도하고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또 만나용~

이젠 어색하지않은 진수성찬

맨소래담맛 음료. 정말 꼭 먹어보길 ㅋㅋ
모스크바 국립대학, 엠게우, 스탈린 시스터즈, 참새언덕-5월 16일, 모스크바-Moscow state university and Vorobyoby Gory in Moscow, Russia Foreign trip/16-May:Moscow 2016-06-22 17:16:24 래디슨 로얄 호텔 맞은 편에 있는 러시아 대통령 궁 유람선 환불을 마치고 오늘은 특별하게 여행을 하기로 했다. 줄곧 같이 다니던 형이랑 나랑 따로 이동해서 각자 보고 싶었던 모스크바를 보기로 했다. 생각해보니 너무 붙어다니긴 했다. 게다가…
크래프트 바이 스모크 앤 파이어, 애너하임에 있는 바베큐 전문점-2023년 12월 31일, 로스앤젤레스-Craft by smoke and fire in Anaheim, United States Foreign trip/24-Jan:Los Angeles-San Diego 2024-02-21 19:36:53 더 게티 구경을 다 마치자마자 바로 차를 타고 샌디에이고로 출발했다. 3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에 열심히 달렸지만 애기들 밥 먹어야 하기에 중간에 애너하임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사실 LA에서 먹기로 했는데 이…
에어비앤비-6월 6일, 아테네-Airbnb in Athens, Greece Foreign trip/16-Jun:Athens 2017-05-18 08:35:49 글에 쓰진 않았지만 혼자 여행을 하면서는 동네에서 가장 싼 방을 찾아 다니고 있다. 러시아에서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아테네에 오고나니 값은 더 비싼데 방은 별로인(대신 혼자 쓰는 장점은 있다) 곳이 많다. 그래도 잠은 자야하니 급하게 하나 구했는데 방은 그렇다쳐도 동네가 너무 위험하다. 아테네에 온게 어떤 계획을 가지고…
굼 백화점 외관, 정말 크고 미안해지는 백화점-5월 15일-Gum department in Moscow in Russia Foreign trip/16-May:Moscow 2016-06-15 22:21:38 오늘은 모스크바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붉은 광장과 크렘린 궁 그리고 테스트리로 연상되는 성 바실리 성당을 보기로 한 날이다. 출발하기 전 호텔 앞에 있는 식당에서 간단히 아침을 떼웠다. 이즈마일로보 크렘린은 최악이었지만 이즈마일로보 호텔 근처의 상점들은 대부분 프랜차이즈와 체인점이지만 상당히…
왓 판따오, 대나무 탑과 왕족이 사용하던 목조건물이 있는 조용한 사원-1월 9일 치앙마이-Wat Pan Tao in Chiang Mai,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1-03 21:33:47 오늘도 어김없이 숙소 옆 집 노부부 가게에서 아침을 해결했다. 할머니가 외국애가 연이틀 밥 먹으러 오는게 신기하셨는지 뭐라뭐라 말씀하시는데 태국어라 뭐라하시는지 도통 모르겠다… 그냥 “예~ 예~”하면서 웃고 대충 시켰는데 그냥 척봐도 고추가 들어갔다. 보기에도…
왓 프라깨우 중 관음보살, 흰색 사원-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6-07 02:21:44 가장 기대한 에메랄드 불상을 봤으니 천천히 왕궁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는 길에 인상 깊었던 것 두 개가 있었다. 그 처음은 이 중국인을 조각한 상이다. 이 여자가 누구길래 태국 사람도 아니고 중국사람을 조각하고 영어로 ‘쿤 이암’이란 팻말까지 두었을까 궁금했다.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