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차 - 발리

오늘은 민하형 돌아가는 날. 이렇게 한 명 씩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여행이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뭐 이제 낮에는 서핑하고 마사지 받고 밤엔 먹으러 다니는 단순한 패턴이기도하고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또 만나용~

어두운 야외 테이블에 구운 해산물 요리와 볶음 요리, 밥, 맥주가 차려져 있다.
이젠 어색하지않은 진수성찬
A&W 로고가 그려진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빨대가 꽂혀 있다.
맨소래담맛 음료. 정말 꼭 먹어보길 ㅋㅋ
#맨소래담 맛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