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완 사원, 방콕의 향이 꺼지지 않는 사원-1월 18일 방콕-Thao Maha Brahma, Erawan shrine in Bangkok, Thailand

에라완 사원, 방콕의 향이 꺼지지 않는 사원-1월 18일 방콕-Thao Maha Brahma, Erawan shrin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5-07-19 12:41:40 이제 방콕에서는 볼게 없어서 시암센터로 쇼핑을 하러 나왔다. 하드락 카페도 가고 커피숍에서 커피도 먹고 쏨땀도 혼자 먹었지만 그 기억은 별로 있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특히, 쏨땀이 내가 생각한 그런 쏨땀이 아니어서 시무룩해져 있었다. 그렇게 … 더 읽기

아시아티크, 여자들이 사라지는 곳-1월 17일 방콕-Asiatique in Bangkok, Thailand

아시아티크, 여자들이 사라지는 곳-1월 17일 방콕-Asiatiqu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11-04 03:23:15 아시아티크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레스토랑마다 있는 밴드들이다. 분위기에 맞춰 시끄럽지 않은 음악을 주로 하는 밴드들이 많다. 락과 힙합 중심인 카오산과는 다른 매력이다. 이리저리 구경하다 보니 이 팀이 가장 잔잔하고 듣기 좋은 음악을 해서 기념으로 한 컷. 두 … 더 읽기

아시아티크 가는 길-1월 17일 방콕-Asiatique in Bangkok, Thailand

아시아티크 가는 길-1월 17일 방콕-Asiatiqu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9-01 00:34:00 왕궁 구경 후에 더위와 너무 많은 예술품을 집중해서 봤더니 심신이 쪼그라 들었다. 솔직히 그냥 집에 가고 싶다. 그래서 지친 육체를 달래고자 왕궁 바로 앞에 있는 커피숍에서 달달한 것 하나를 에어컨 바람 쐬며 마셨더니 다시 조금 긍정적으로 변했다.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바로 공원으로 … 더 읽기

왕궁, 출구 근처-1월 17일 방콕-Palace in Bangkok, Thailand

왕궁, 출구 근처-1월 17일 방콕-Palac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7-19 02:42:33 이전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다른건 몰라도 이 날 날씨는 참 좋았다. 날씨가 좋으면 사진이 무조건 잘 나오는 줄 알았는데 사진보니 그게 아닌가보다. 사진도 좀 공부해야지. 왕궁이라서 역시 잔디가 잘 되어 있다. 이 곳은 태국의 전통적인 무기를 연대별로 전시 한 곳인 무기 박물관이다. 난 전쟁광도 … 더 읽기

방콕 왕궁-1월 17일 방콕-Palace in Bangkok, Thailand

방콕 왕궁-1월 17일 방콕-Palac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6-16 01:29:18 이제부터 본격적인 왕궁 관광이 시작된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체력이 바닥나버렸다. 태국의 태양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물을 꼭 잘 챙겨다녀야지 만만하게 보면 더위먹기 쉽상이다. 체력이 방전된 상태인데 시작부터 들어갈 수 없는 문이 나온다. 혹시 왕이 사는 곳이라서 못들어가게 한 것 아닐까..? … 더 읽기

왓 프라깨우 중 관음보살, 흰색 사원-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왓 프라깨우 중 관음보살, 흰색 사원-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6-07 02:21:44 가장 기대한 에메랄드 불상을 봤으니 천천히 왕궁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는 길에 인상 깊었던 것 두 개가 있었다. 그 처음은 이 중국인을 조각한 상이다. 이 여자가 누구길래 태국 사람도 아니고 중국사람을 조각하고 영어로 ‘쿤 이암’이란 팻말까지 두었을까 궁금했다. 도대체 … 더 읽기

왓 프라깨우 중 에메랄드 불상, 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불상-1월 17일 방콕-Emerald Buddha in Bangkok, Thailand

왓 프라깨우 중 에메랄드 불상, 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불상-1월 17일 방콕-Emerald Buddha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5-29 00:11:39 왓 프라깨우가 왕실 사원이고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래도 이 곳에 오는 주요한 이유는 에메랄드 불상 때문이다. 그간 다녔던 사원들 중 대다수에서 이 불상을 모시고 싶어서 복제품을 만들어 보관을 한다. 그 중 하나가 치앙마이에서 본 에메랄드 불상도 … 더 읽기

왓 프라깨우 중 허 뜨라이 몬티연 탐, 앙코르와트 미니어처-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왓 프라깨우 중 허 뜨라이 몬티연 탐, 앙코르와트 미니어처-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5-15 00:19:35 왕궁사원에서 가장 이해 안되는 것 중에 하나가 있다면 바로 앙코르 와트 미니어처다. 아무리 상상의 나래를 펴도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 영화 ‘왕과 나’의 실제 주인공은 라마 4세가 1800년대에 만든 것이라는데 그냥 부러워서 지은건지 선물 받은건지 … 더 읽기

왓 프라깨우 중 상층 테라스, 방콕에서 꼭 봐야할 곳-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왓 프라깨우 중 상층 테라스, 방콕에서 꼭 봐야할 곳-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5-12 23:35:05 신나서 왕궁에 오긴 왔지만 알고 본 것이라고는 에메랄드 불상뿐이다. 그래서 나머지 내용들은 왕궁 안내 가이드 북을 그대로 썼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건물들이 가장 반짝이고 사람들에게 알 수 없는 위압감을 주는 곳이 있다. 정말 다들 자기도 모르게 … 더 읽기

왓 프라깨우, 왕궁 중 왕궁갈 때 옷차림-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Palace in Bangkok, Thailand

왓 프라깨우, 왕궁 중 왕궁갈 때 옷차림-1월 17일 방콕-Wat Phra Kaew, Palac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5-11 18:10:22 서울에 가면 경복궁을 꼭 가야하고 치앙마이에 가면 왓 도이수텝을 꼭 가야한다. 그렇다면 방콕은? 정답은 왕궁과 왓 프라깨우. 입장료가 500바트씩이나 하지만 난 여기에 돈을 더 얹어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가이드까지 고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만큼 볼 것이 많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