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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과 글쓰기 능력이 결여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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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과 글쓰기 능력이 결여된 블로그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서울로-4월 12일-To Seoul

    Byuser 2016-03-202026-05-15

    서울로-4월 12일-To Seoul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20 17:35:35 태국이 넓긴 넓은가보다. 길이 막히는 경향도 없었는데 밤 늦게 방콕에 도착했다. 비행기 출발 시각 바로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조마조마했는데 막상 공항에 오니 비행기가 지연되었다. 송크란때문인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여차저차 수속을 받고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마사지 받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번에 태국에 왔을 때는 방콕과 치앙마이처럼 책으로 찾아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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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왓 왕 위웨카람-4월 12일 칸차나부리-Wat Wang Wiwekaram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3-202026-05-15

    왓 왕 위웨카람-4월 12일 칸차나부리-Wat Wang Wiwekaram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20 17:34:02 이제 슬슬 방콕으로 출발해야 할 시각이 되었다. 혼자 왔다면 조용히 호수가 보이는 곳에서 책보고 낮잠자면서 시간을 보냈겠지만 여기 친구들이랑 같이 온 덕에 강제적으로라도 이것저것 보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짐을 다 챙기고 방콕으로 가는 차에서 밖을 보면서 ‘이제 돌아가서 일해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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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물에 잠긴 사원-4월 12일 칸차나부리-The Sunken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3-132026-05-15

    물에 잠긴 사원-4월 12일 칸차나부리-The Sunken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13 22:24:12 상카부리의 지도는 현재와 과거가 상당히 다르다고 한다. 댐이 생기면서 바지라롱콘 호수가 생겼고 땅이었던 곳이 호수 아래로 들어가 버린 탓인데 당시에 남아있던 사원과 숲, 마을이 전부 물 속으로 매장되었다고 한다. (물론 정부차원의 계획이었기 때문에 모두 대피한 후에 진행됐다. 너무 비관적인 생각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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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mestic trip

    촛대바위, 동해시 5일장-20160103 동해시-Donghaesi Gangwondo, South Korea

    Byuser 2016-02-152026-05-15

    촛대바위, 동해시 5일장-20160103 동해시-Donghaesi Gangwondo, South Korea Domestic trip/짧은 여행 2016-02-15 00:21:53   신년 해돋이를 보고는 싶었지만 당일에 집 밖에 있는 것도 부담되고 사람도 엄청 많다고 해서 다음날은 2일에 동해로 놀러왔다. 목표는 촛대바위에서 보는 해돋이. 하지만 전 날 오느라 고생하고 와서 천곡동굴 위를 걸어다니고(입장비가 있다하여 동굴 위 산책로만 다녔다.) 회 한 번 먹겠다고 약 5k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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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태국식 브런치 아침죽 먹고 자라 방생-4월 12일 칸차나부리-Have a breakfast with Jok and save fishes and tuttles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2-122026-05-15

    태국식 브런치 아침죽 먹고 자라 방생-4월 12일 칸차나부리-Have a breakfast with Jok and save fishes and tuttles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2-12 00:08:16 조용하고 느린 탁발행렬이지만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최대한 카메라로 찍고 까치발 들어서 사람들 뭐하는지 보니깐 기운이 빠진다. 아마 이번이 얘네가 아니라 내가 처음 배고프다고 외친 첫 끼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강렬한 임팩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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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몬 다리에서 탁발행렬-4월 12일 칸차나부리-Tak bat on the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2-102026-05-15

    몬 다리에서 탁발행렬-4월 12일 칸차나부리-Tak bat on the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2-10 20:10:49 탁발, 불교에서 승려들이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구걸하는 행위를 뜻한다. 불교신자라면 이런 탁발승들에게 보시하는 것이 공덕을 쌓는 최고의 방법이라 믿어서 많은 사람들이 돈과 음식을 드린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승려들의 권위와 타 종교에 대한 배려로 탁발을 금지하고 있다. 그래서 태국, 미얀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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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상카부리 시장(가칭), 몬 다리 근처 시장-4월 11일 칸차나부리-The marke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2-082026-05-15

    상카부리 시장(가칭), 몬 다리 근처 시장-4월 11일 칸차나부리-The marke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2-08 21:49:37 늦은 시각이지만 근처에 시장이 열렸다고 해서 저녁도 먹을겸 들르기로 했다. 걸어가기에는 먼 거리라서 몬 다리에서부터 시장까지 데려다 주는 오토바이를 빌려 한 명 씩 타고 도로를 질주한다. 택시도 툭툭도 아닌 또 다른 태국의 교통수단이다. 돈을 아끼고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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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몬 다리-4월 11일 칸차나부리-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1-202026-05-15

    몬 다리-4월 11일 칸차나부리-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20 22:59:37 오늘 빌린 방은 우리나라의 방 개념보다는 사무실이 더 어울린다. 화장실 벽에 붙어있는 타일이 바딕에 깔려있고 창문도 사방으로 뚫려있어서 ‘나만의 공간’이란 느낌이 전혀 없다. 이런 곳에 오래 있으면 허리에 담 걸리기 딱 좋아보인다. 해도 점점 떨어지려고하니 그 유명하다는 몬 다리를 보러 가야겠다. 지나가는 똥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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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통 타완 리조트,몬 다리 근처에 잡은 숙소-4월 11일 칸차나부리-Tong Tawan Resor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1-182026-05-15

    통 타완 리조트,몬 다리 근처에 잡은 숙소-4월 11일 칸차나부리-Tong Tawan Resor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18 21:27:56 물에서 실컷놀고 실컷먹었으니 또 차 타고 이동한다. 도대체 꿍은 이 여행에서 혼자 몇 키로미터를 운전하는걸까? 운전을 같이 해주고 싶은데 운전대도 반대고 이상하게 태국에선 차만 타면 졸려서 안되겠다. 그냥 조용히 뒷자석에서 안전벨트 매고 자야겠다. “겟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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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Apr:Kanchanburi | Foreign trip

    상카부리, 강에서 물놀이하면서 점심-4월 11일 칸차나부리-Sangkhla Buri, Swimming and Lunch. in Kanchanaburi, Thailand

    Byuser 2016-01-172026-05-15

    상카부리, 강에서 물놀이하면서 점심-4월 11일 칸차나부리-Sangkhla Buri, Swimming and Lunch.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17 16:45:39 지금 태국은 송크란 축제 기간이다. 내가 못 가 본 수많은 나라들을 뒤로하고 또 태국에 찾은 것은 송크란 축제에서 물 끼얹고 소리지르며 길을 다니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지금 어딘지도 잘 모르는 동네를 차를 타고 설렁설렁 지나다니고만 있다. 목적지도 모르니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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