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 버즈 커피 - 샌디에이고

 일몰을 보러 선셋 클리프에 가기 전 샌디에이고에서 유명하다는 로컬 카페인 베러 버즈 커피에 다녀왔다. 라떼가 유명한 가게라고 들어서 라떼를 먹어봤는데 견과류 맛이 느껴지는 커피다. 우리나라도 좋은 카페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몰라도 꼭 먹어봐야 하는 정도는 아니다.

야자수가 늘어선 맑은 날씨의 거리를 배경으로 베러 버즈 커피 로고가 적힌 아이스 커피가 놓여 있다.
베러 버즈 커피
다양한 음료와 샌드위치, 토스트 등의 종류와 가격이 빼곡하게 적혀 있는 베러 버즈 커피의 메뉴판이다.
하얀색 외벽에 베러 버즈 커피 로스터스 간판이 걸려 있는 2층 건물의 외관이다.
베러 버즈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