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니 어느새 자야할 시간-2월 26일 시드니-Work at Sydney, Australia
오늘은 이상하게 호텔에 와서도 계속 일이 생겨서 어느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났다. 어제가 제일 힘든 날인 줄 알았는데 오늘이 되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너무 배고파서 결국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주문했다.

결국 피자로 떼우다니. 게다가 먹으면서 계속 메일이랑 보고서 작성. 분명 생긴것은 한 판인데 사이즈는 한 조각인 사기당한 피자다.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5-22 22:51:37
오늘은 이상하게 호텔에 와서도 계속 일이 생겨서 어느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났다. 어제가 제일 힘든 날인 줄 알았는데 오늘이 되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너무 배고파서 결국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주문했다.

결국 피자로 떼우다니. 게다가 먹으면서 계속 메일이랑 보고서 작성. 분명 생긴것은 한 판인데 사이즈는 한 조각인 사기당한 피자다.
왕궁, 출구 근처-1월 17일 방콕-Palac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4-07-19 02:42:33 이전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다른건 몰라도 이 날 날씨는 참 좋았다. 날씨가 좋으면 사진이 무조건 잘 나오는 줄 알았는데 사진보니 그게 아닌가보다. 사진도 좀 공부해야지. 왕궁이라서 역시 잔디가 잘 되어 있다. 이 곳은 태국의 전통적인 무기를 연대별로 전시 한 곳인 무기 박물관이다. 난 전쟁광도…
몬 다리-4월 11일 칸차나부리-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20 22:59:37 오늘 빌린 방은 우리나라의 방 개념보다는 사무실이 더 어울린다. 화장실 벽에 붙어있는 타일이 바딕에 깔려있고 창문도 사방으로 뚫려있어서 ‘나만의 공간’이란 느낌이 전혀 없다. 이런 곳에 오래 있으면 허리에 담 걸리기 딱 좋아보인다. 해도 점점 떨어지려고하니 그 유명하다는 몬 다리를 보러 가야겠다. 지나가는 똥개를…
프라 아팃 항구 (방람푸), 배타고 방콕을 구경할 수 있으며 왓포와 왕궁으로 가는 특별한 루트-1월 7일 방콕-Phra Arthit Pier(Banglumpoo)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1-18 00:24:42 스타벅스에서 고소 당한 스타벙 커피. 웃자고 한거에 죽자고 달려들다니 돈만 아는 놈들이란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직접 가보면 굉장히 작고 여유가 넘치는 커피 툭툭이다. 새벽까지 술먹고 신나게 흔드시다 다음날 일어나려니 죽을…
쉑쉑버거, 러시아에서 뉴욕의 쉑쉑버거를-5월 14일, 모스크바-Shake Shack in Moscow, Russia Foreign trip/16-May:Moscow 2016-06-02 06:56:01 아르바트거리의 쉑쉑버거 슬슬 점심에 먹은 샤슬릭이 소화가 되려해서 저녁 먹을 곳을 이리저리 찾아봤다. 둘 다 3일간 고생한데다 여행 내내 분주히 계속 길 찾느라 나보다 더 스트레스 받고 고생했을 형을 위해 오늘 저녁 선택은 형에게 줬다. 그의 대답은 쉑쉑버거. 뉴욕의 햄버거를 모스크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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