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차-9월 6일 발리-in Bali, Indonesia
오늘은 민하형 돌아가는 날. 이렇게 한 명 씩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여행이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뭐 이제 낮에는 서핑하고 마사지 받고 밤엔 먹으러 다니는 단순한 패턴이기도하고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또 만나용~

이젠 어색하지않은 진수성찬

맨소래담맛 음료. 정말 꼭 먹어보길 ㅋㅋ
Foreign trip/12-Sep:Hongkong-Bali
2012-12-24 16:59:27
오늘은 민하형 돌아가는 날. 이렇게 한 명 씩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여행이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뭐 이제 낮에는 서핑하고 마사지 받고 밤엔 먹으러 다니는 단순한 패턴이기도하고 끝이 보이는 것 같다. 또 만나용~

이젠 어색하지않은 진수성찬

맨소래담맛 음료. 정말 꼭 먹어보길 ㅋㅋ
베가스, 킹즈크로스역 근처 스테이크 맛있는 스포츠 도박집.-2월 28일 시드니-Vegas, Good steak restaurant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6-07 21:55:17 친구덕에 무료로 중요 건물에 대한 역사와 현재를 들으며 관광을 했더니 벌써 해가 저물고 저녁을 먹을 시간이다. 우선 호텔로 돌아와 사온 짐들을 두고 나오는데 용완이가 시드니에 5년간 살면서 킹즈 크로스에 처음 왔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1년…
오행산, 작은 규모에 비해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산-11월 20일, 다낭-Marble mountain in Da Nang,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9-01-03 22:59:28 다낭에서의 첫 여행지는 오행산이다. 베트남어로는 응우한선이고 영어로는 마블 마운틴이다. 대개 한국어든 영어든 베트남어든 일단 뜻은 비슷하고 발음이 다른 법인데 이 산 이름의 경우 뜻도 발음도 다 제각각이다. 손오공의 무대라고도 알려져 있어서 체력이 가장 남았을 때…
코체브닉, 이르쿠츠크 맛집, 몽골리안 음식점-5월 10일, 이르쿠츠크-Kochevnik in Irkutsk, Russia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5-26 04:18:10 기차를 타기 전에 승준이형이 몽고 음식을 사겠다고 나선다. 내 여행이 긴데다 돈이 없어서 쥐어짜는 것을 알다보니 사주려고 하나보다. 아우 고마워라 ㅠㅠ 축의금 많이 낼게요. 고골이 ‘너는 왜 그러고 사느냐’고 말하는 것 같다 들어간 몽고 음식 전문점은 들어갈 때부터…
러시아 출발 하루 전-5월 5일 서울-One day ago from departure to Russia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5-06 04:40:55 살다보면 전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여행도 그런 케이스인데 처음에는 ‘나영석의 80일간의 세계일주’프로젝트에 서류만 접수하려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르쿠츠크,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의 세 개 도시를 보고 한국에 오는 여행을 기다리고 있다. 프로젝트에…
오션블루 리조트 주위에서 시간 보내기-1월 4일 세부-in Cebu, Philippines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07-29 01:41:41 이제 다이빙도 끝났고 그냥 하루종일 풀장에 있다가 나오면서 늘어지는 하루를 보냈다. 이 아저씨가 자식들이랑 노는 것을 한 10분 봤는데 정말 아이들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다. 보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분이다. 저녁에는 버디 부모님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소맥도 공짜로 얻어먹고 리조트 근처의…
쏭타 리조트, 저렴하게 딱 하루만 방콕에서 묵기 좋은 모텔-4월 13일, 방콕-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19-12-30 21:52:04 이전에 이미 두차례 온적이 있는 방콕이지만 밤에 도착한 것은 처음이다. 남자라도 외국에서 혼자 다니는건 위험한데 밤에 도착하니 택시를 타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한국에서부터 아예 공항 픽업이 되는 저렴한 호텔을 찾았고 ‘Thong Ta Resort’라는 아주 태국스러운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