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시암, 최근 지어진 쇼핑몰과는 다른 고즈넉함이 있는 쇼핑몰-4월 14일, 방콕-The old Siam plaza in Bangkok, Thailand

올드 시암, 최근 지어진 쇼핑몰과는 다른 고즈넉함이 있는 쇼핑몰-4월 14일, 방콕-The old Siam plaza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20-04-26 01:05:29 MBK몰에서 모스와 점심까지 잘 먹고 놀다 보니 어느새 어제의 용사들이 한자리에 다시 모였다. 어제 늦게 들어간 여파인지 다들 조금 피곤한 것 같아 보여서 마사지를 먼저 받고 (너무 아픈 곳이라서 포스팅에서는 제외) 올드시암에 갔다. 옛날 … 더 읽기

MBK 몰, 더위와 물폭탄에 지쳤을 때 쉬기 좋은 몰 투어-4월 14일, 방콕-MBK Mall and etc. in Bangkok, Thailand

MBK 몰, 더위와 물폭탄에 지쳤을 때 쉬기 좋은 몰 투어-4월 14일, 방콕-MBK Mall and etc.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20-02-16 21:37:32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물싸움을 해서 그런지 일어나자마자 찌뿌둥한 몸을 느낀다. 거기에 게스트하우스에 같이 방을 쓰는 인도 쪽으로 보이는 애들이 시끄러운 탓에 제대로 쉬지를 못한것 같다. 오늘은 뭐할까 로비에서 멍하니 있는데 모스가 페북 … 더 읽기

카오산 로드 송크란 축제, 압사당한다는 것을 체험한 무질서했던 송크란 축제-4월 13일, 방콕-Songkran festival at Kaosan Rd. in Bangkok, Thailand

카오산 로드 송크란 축제, 압사당한다는 것을 체험한 무질서했던 송크란 축제-4월 13일, 방콕-Songkran festival at Kaosan Rd.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20-01-05 15:49:37 하루종일 흥겹고 물놀이를 했더니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몰에서 좀 오래 쉬었다. 그리고 밖을 나오니 어느새 해도 쉬러가고 싶은지 노을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낮에는 시암 스퀘어에서 놀았으니 밤에는 카오산을 가보자고해서 툭툭을 타고 이동했다. 툭툭을 … 더 읽기

시암 스퀘어 송크란 축제, 도시 전체가 물싸움을 하는 꼭 한 번은 참가해보면 좋은 송크란 축제-4월 13일, 방콕-Songkran festival at Siam square in Bangkok, Thailand

시암 스퀘어 송크란 축제, 도시 전체가 물싸움을 하는 꼭 한 번은 참가해보면 좋은 송크란 축제-4월 13일, 방콕-Songkran festival at Siam squar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20-01-04 22:24:18 방콕에 있으면서 묵을 게스트하우스로 이동한 뒤에 같이 송크란에 갈 친구들을 기다렸다. 전에 치앙마이에서 친해진 K의 사촌동생들이란다. 송크란은 태국에서 우리나라의 구정 연휴와 같은 기간이므로 많이들 놀러간다. 그래서 많이들 … 더 읽기

쏭타 리조트, 저렴하게 딱 하루만 방콕에서 묵기 좋은 모텔-4월 13일, 방콕- in Bangkok, Thailand

쏭타 리조트, 저렴하게 딱 하루만 방콕에서 묵기 좋은 모텔-4월 13일, 방콕-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19-12-30 21:52:04 이전에 이미 두차례 온적이 있는 방콕이지만 밤에 도착한 것은 처음이다. 남자라도 외국에서 혼자 다니는건 위험한데 밤에 도착하니 택시를 타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한국에서부터 아예 공항 픽업이 되는 저렴한 호텔을 찾았고 ‘Thong Ta Resort’라는 아주 태국스러운 이름을 … 더 읽기

세번째 방콕 여행-Third visiting to Bangkok, Thailand

세번째 방콕 여행-Third visiting to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9-Apr:Bangkok 2019-12-28 22:24:52 세번째 태국 여행이다. 6년 전 처음으로 한달이 조금 안되게 여행을 나와서 태국 친구들을 만났고 2년 뒤에 송크란을 보러 갔다가 갑작스레 친구들과 칸차나부리로를 강제(?) 여행했다. 태국이란 나라에 대해 좋은 기억이 있는 것은 전부 내 친구들 덕이고 언어도 배워볼까 했지만 머리가 나빠서 실패했다. 정말 꽤나 어렵다  조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