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드니 (2015년 2월) › 점심을 잘못사서 괴롭게 보낸 날 - 시드니 점심을 잘못사서 괴롭게 보낸 날 - 시드니 2026-08-112015-07-04 작성자: jkoesnoom 워낙에 한 번 마음에 들면 질릴 때 까지 계속 가는 성격이라 어제 먹은 가게에서 또 점심을 먹었다. 단지 같은 것을 먹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아 독특해 보이는 메뉴를 시켰는데 그 덕에 점심이 피곤해졌다. 사장님이 자전거를 좋아하는지 자전거가 벽에 몇 대 걸려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인테리어를 상당히 좋아한다. 이것이 바로 그 문제의 음식. 녹차를 안먹는데 녹차 크레페라니 ㅠㅠ 그래도 한 시간동안 쉬기에 참 좋은 따뜻한 곳이다. #내가녹차든것을먹다니 이 근처의 다른 글뮈벤픽,대망의 출장 종료를 기념하며 아이스크림 하나 챱챱 - 시드니호주식 해장하는 방법 - 시드니노보텔 달링 하버,이런 곳에서 자도 되는건가 - 시드니베가스, 킹즈크로스역 근처 스테이크 맛있는 스포츠 도박집. - 시드니노보텔 아침 식사 먹고 무사히 집에 도착 -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