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브로이, 독일와서 가기 전에 먹어보는 제대로 된 독일 소세지파는 뮌헨 공항에 있는 레스토랑-8월 6일 뮌헨-AirBräu in München, Germany
비행기 이륙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독일 맥주를 먹어보자는 심정으로 공항내에 있는 레스토랑에 갔다. 독일에서는 어떤 레스토랑을 가든 그곳만의 맥주를 판다고 들었는데 설마 공항에 있는 레스토랑 마저도 그럴 줄은 몰랐다. 이름하여 AirBräu 유럽 스타일의 주문받기인지 몰라도 아무리 불러도 웨이터가 오지 않는다. 무시하나 싶어서 기분이 좀 상했는데 앞에 있던 카우보이 아저씨가 저 웨이터가 천천히 순서대로 주문을 받다보니 자기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