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드니 (2015년 2월) › 일하다 보니 어느새 자야할 시간 - 시드니 일하다 보니 어느새 자야할 시간 - 시드니 2026-08-112015-05-22 작성자: jkoesnoom 오늘은 이상하게 호텔에 와서도 계속 일이 생겨서 어느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났다. 어제가 제일 힘든 날인 줄 알았는데 오늘이 되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너무 배고파서 결국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주문했다. 결국 피자로 떼우다니. 게다가 먹으면서 계속 메일이랑 보고서 작성. 분명 생긴것은 한 판인데 사이즈는 한 조각인 사기당한 피자다. #작긴 했지만 맛은 있더라 #역시 피자헛이 최고 이 근처의 다른 글뮈벤픽,대망의 출장 종료를 기념하며 아이스크림 하나 챱챱 - 시드니호주식 해장하는 방법 - 시드니노보텔 달링 하버,이런 곳에서 자도 되는건가 - 시드니베가스, 킹즈크로스역 근처 스테이크 맛있는 스포츠 도박집. - 시드니노보텔 아침 식사 먹고 무사히 집에 도착 -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