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 초행자가 가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곳, 모스크바 뷔페 음식점-5월 15일-MyMy in Moscow, Russia
점심을 그간 버거킹이나 쉑쉑버거나 스타벅스 커피처럼 우리가 모스크바에 왔는지 뉴욕에 왔는지 헷갈릴 정도로 미국 음식만 먹은 것을 만회하기 위해 러시아 음식을 파는 러시안 프랜차이즈 무무로 정했다. 이름을 보고 “마이마이”라고 읽었는데 키릴 문자로는 소 울음 소리랑 비슷한 “무무”다. 카페 무무 일반적인 레스토랑 시스템은 아니고 뷔페식으로 음식을 하나씩 골라 가져가면 마지막에 내가 선택한 음식으로만 계산을 하는 시스템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