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패 게이트 근처 식당-1월 8일 치앙마이-near Tha Phae Gate in Chiang Mai, Thailand

타패 게이트 근처 식당-1월 8일 치앙마이-near Tha Phae Gate in Chiang Mai,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2-28 23:25:22 한숨 푹 자고 나니 치앙마이다. 코 고는 사람이 있었으면 편히 못 자는 편인데 정말 다행스럽게 기차 한 칸에 코고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 신이 나를 완전 보살피다 못해 안고 가나보다. 누가 나한테 방콕에서 치앙마이 가는 법에 대해 … 더 읽기

치앙마이 가는 길, 추천하고 싶은 침대 기차-1월 7일 방콕-To Chiangmai, Thailand

치앙마이 가는 길, 추천하고 싶은 침대 기차-1월 7일 방콕-To Chiangmai,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2-28 23:07:21 첫 관광을 마치긴 했지만 사실 어제 그렇게 술을 먹고 관광을 제대로 하기란 무리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관광하는 내내 표정이 어두웠고 사실 관광보다 뭔가 뜨끈한 김치찌개나 콩나물 해장국이 필요했다. 오늘 다들 각자의 스케쥴에 맞게 이동해야해서 왓포를 보고 헤어질 계획이었지만 속도 안좋고 … 더 읽기

왓포, 드디어 하이라이트인 와불상을 보았다-1월 7일 방콕-Wat Pho in Bangkok, Thailand

왓포, 드디어 하이라이트인 와불상을 보았다-1월 7일 방콕-Wat Pho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2-28 22:12:05 이게 뭐하는건지 탐색중인 꼬마들. 아래부터는 Buddhist temples of Thailand 출처. 왓포는 1789년 라마 1세부터 짓기 시작해서 16년 후에 완공되었다. 16세기에 왓 포타람이 있던 자리에 지어서 라마 1세가 왓 프라 체투폰이라 이름 붙였지만 사람들은 왓 포타람에서 왔다는 뜻의 왓포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 더 읽기

왓 프라 체프톤 사원, 왓포가 있는 사원-1월 7일 방콕-Wat Phra Chetuphon in Bangkok, Thailand

왓 프라 체프톤 사원, 왓포가 있는 사원-1월 7일 방콕-Wat Phra Chetuphon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2-02 00:38:55 왓 프라 체투폰(Wat Phra Chetuphon 발음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왓포(Wat Pho)라고 불리는 사원에 도착했다. 이 사원이 유명한건 세계적으로 유명한 46m짜리 와불상 때문이다. 또한 Buddhist temples of Thailand 책에 따르면 방콕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넓은 사원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 더 읽기

프라 아팃 항구 (방람푸), 배타고 방콕을 구경할 수 있으며 왓포와 왕궁으로 가는 특별한 루트-1월 7일 방콕-Phra Arthit Pier(Banglumpoo) in Bangkok, Thailand

프라 아팃 항구 (방람푸), 배타고 방콕을 구경할 수 있으며 왓포와 왕궁으로 가는 특별한 루트-1월 7일 방콕-Phra Arthit Pier(Banglumpoo)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1-18 00:24:42 스타벅스에서 고소 당한 스타벙 커피. 웃자고 한거에 죽자고 달려들다니 돈만 아는 놈들이란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직접 가보면 굉장히 작고 여유가 넘치는 커피 툭툭이다. 새벽까지 술먹고 신나게 흔드시다 다음날 일어나려니 죽을 … 더 읽기

카오산 로드, 결국 찾은 술친구들-1월 6일 방콕-Khaosan Road in Bangkok, Thailand

카오산 로드, 결국 찾은 술친구들-1월 6일 방콕-Khaosan Road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1-04 02:33:07 길바닥에 앉아서 한국사람처럼 생긴 아시아인들의 뒤를 캐며 그들의 입에서 어떤 언어가 나오는지 한참을 주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전부다 영어. 또 영어. 아니 왜 동양인들은 전부다 영어만 쓰는거지? 영어가 주언어인 나라도 별로 없으면서!! 조마조마하게 기다리다가 바로 옆에서 한국어가 들렸다. 정말 너무도 기쁜 … 더 읽기

카오산 로드,내 태국여행의 시작과 꿀잠과 꿀파타이를 준 곳,-1월 6일 방콕-Khaosan Road in Bangkok, Thailand

카오산 로드,내 태국여행의 시작과 꿀잠과 꿀파타이를 준 곳,-1월 6일 방콕-Khaosan Road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1-04 01:19:31 카오산 로드 근처에 오는 버스서 내리기는 했지만 솔직히 내린 곳이 어딘지는 전혀 모르겠다. 그럴 땐 무작정 걷는게 최고. 그리고 이 선택이 정말 최악이었다는건 1시간 반동안 헤맨 후에 알았다. 카오산 로드 한국식으로 발음하자면 ‘타논 까오잔’이 비슷한 발음인 것 … 더 읽기

카오산 로드 가는 길-1월 6일 방콕-Move to Kaosan Road in Bangkok, Thailand

카오산 로드 가는 길-1월 6일 방콕-Move to Kaosan Road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0-09 22:32:50 방콕 지하철 노선도 (출처 : http://www.urbanrail.net/as/bang/bangkok.htm) 첫 시작부터 택시타고 돌아다니면 혼자 배낭여행 나온 기분이 반감 될 것 같았다. 잠도 한 숨 못 잔 최악의 컨디션이지만 택시를 제외한 대중교통 이용해서 첫 숙박지인 카오산 로드로 가기로 했다. 책을 이리보고 저리봐서 얻은 … 더 읽기

수완나품 공항-1월 6일 방콕-Suvarnabhumi Airport in Bangkok, Thailand

수완나품 공항-1월 6일 방콕-Suvarnabhumi Airport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0-07 23:56:17 방바라방방 방콕!! 이제 방콕이다. 방에 콕 박혀 있을 때나 쓰던 방콕을 진짜 오다니. 필리핀이랑 다르게 공항도 굉장히 좋고 (아 생각해보니 세부공항이랑 비교하고 있었네.. 마닐라 공항도 좋다) 특히 세관이나 여권검사할 때 말도 안되는 트집을 안잡아서 좋다. (이건 마닐라보다 좋음! 특히 직원들이 웃는다!!!) 태국어가 워낙 … 더 읽기

태국으로-1월 5일 마닐라-to Thailand

태국으로-1월 5일 마닐라-to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10-07 23:14:38 마닐라아아아아아아~~~ 이건 너무 배고프지만 돈이 얼마 없는 여행객만 먹는 만두다. 진짜 맛없다. 마닐라 공항은 깨끗하고 치안도 좋아서 노숙하기 좋다. 그래도 땅바닥 추우니 입 돌아가는 것 조심해야한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가게들이 열린다. 아침부터 산 미구엘. 이런저런 고난 끝에 마닐라에 도착했다. 마닐라 공항은 신기하게도 경유하는 손님도 공항 밖으로 아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