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개고생하게 만든 세부 공항-1월 5일 세부-Cebu Airport, Philippines
요전 포스트에서 스치듯 언급했지만 세부 시티 구경을 하려 했는데 하지 못하게 된 것은 예상치 못한 공항세 때문이다. 가지고 있던 돈이 800페소밖에 없어서 결국 스타벅스에서 5시간정도 떼운 후 공항으로 향했던 것이다. 올 때부터 세부 공항에서 아주 짜증이 났는데 돌아갈 때도 완전 개고생을 하고서 겨우 출국 했다. 말도 잘 안통하고 (많은 사람들이 외국공항에서 영어회화 다녀야 하는 이유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