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파이어 패스, 칸차나부리에서 가장 만들기 어려웠던 기차 구간-4월 11일 칸차나부리-Hellfire Pass. in Kanchanaburi, Thailand
아침 두 번 밖에 일어나지 않았지만 지금 묵고 있는 ‘강에 떠 있는 집’은 참 마음에 든다. 특히나 아침의 상쾌함은 처음 느껴보는 것이라 표현하기가 어렵다. 가장 비슷했던 순간이 캠핑을 하고 텐트에서 막 나왔을 때다. 돈을 내가 지불하지 않아서 가격을 모르겠지만 누가 칸차나부리에 여행을 간다고 하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리조트이다. (이전에 포스트에도 적었지만 이름은 “리버 콰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