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파업-6월 8일, 아테네-Athens strike in Athens, Greece
포스팅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파업이라니. 그런데 실제로 겪고나니 진짜 파업의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어제 맛있게 밥먹고 나름 말이 서로 잘 통해서인지 글리파다에 놀러가기로 했다. 내 아테네 일정이자 이 여행의 일정을 화려하게 글리파다에서 마무리 짓기위해 짐을 전부 다 들고 집주인과 강아지들에게 아쉬운 인사를 하고 나왔다. 이제 여기도 하루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니 이 화창한 날씨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