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스윙, 프라수멘 요새-1월 15일 방콕-Giant Swing, Phra Sumen Port in Bangkok, Thailand
치앙마이에서 만났던 께와 꿍과 연락이 되어 밤에 만나기로 했다. 둘만 오는 줄 알았는데 친구 한 명 더 데리고 나왔다. 이름이 ‘렉’ 이고 꿍과 마찮가지로 중국계통의 태국인이다. 태국 사람들 이름은 부르기 힘들고 또 길어서 다들 한 글자 내지 두 글자로 줄여서 부른다. 아니 정확히 줄인다기 보다 의미있는 짧은 단어를 쓰는데 우리로 따지면 사람 이름으로 “용, 꽃,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