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킨 생가 박물관, 푸시킨을 위해 러시아어로만 설명을 적어 놓은 집-5월 14일, 모스크바-Pushkin house in Moscow, Russia
아르바트 거리에 들어서서 DJ가 사람들에게 퍼포먼스를 펼치는 건물을 지나면 바로 옆에 푸시킨 생가 박물관이 있다. 그 덕에 푸시킨 박물관에서도 둠칙둠칙 거의 모든 사람이 제목은 아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란 유명한 시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내가 여기를 방문한 이유는 도대체 푸시킨 부인이 얼마나 이쁘길래 총들고 결투해서 죽었는지 궁금해서이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피디아에서 검색 박물관에 입장하면 영어를 전혀 못하는 박물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