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브라보, 이르쿠츠크 공항 옆 괜찮은 호스텔-5월 6일 이르쿠츠크-Hostel Bravo in Irkutsk, Russia

호스텔 브라보, 이르쿠츠크 공항 옆 괜찮은 호스텔-5월 6일 이르쿠츠크-Hostel Bravo in Irkutsk, Russia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5-10 21:08:00 호스텔 브라보. 밤에는 잘 보이지 않는 큰 간판이 있다. 공항에서 걸어서 3분거리니 쉽게 찾을 수 있다. 오전 10시에 집을 나와 긴 비행과 기다림 끝에 시계가 한국 시간으로 24시 30분, 이 곳 시간으로는 23시 30분을 가리킨다. … 더 읽기

러시아로 출발, 하바롭스크 공항, 이루크츠크 도착-5월 6일 서울-Departure to Russia, Khabarovsk airport, Arrived at Irkutsk, Russia

러시아로 출발, 하바롭스크 공항, 이루크츠크 도착-5월 6일 서울-Departure to Russia, Khabarovsk airport, Arrived at Irkutsk, Russia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5-10 20:55:38 출발 이번 여행은 일정이 17일 이후부터 고정되지 않아서 돌아오는 비행기표가 없다. 어떻게든 최대한 예측을 해서 돌아오는 표를 구하려고 했으나 어디로 어떻게 튈지 모르는 일정이라 여자친구가 모스크바에 도착 후에 일정을 잡기로 했다. 참고로 … 더 읽기

러시아 출발 하루 전-5월 5일 서울-One day ago from departure to Russia

러시아 출발 하루 전-5월 5일 서울-One day ago from departure to Russia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5-06 04:40:55 살다보면 전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여행도 그런 케이스인데 처음에는 ‘나영석의 80일간의 세계일주’프로젝트에 서류만 접수하려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르쿠츠크,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의 세 개 도시를 보고 한국에 오는 여행을 기다리고 있다. 프로젝트에 … 더 읽기

시베리아 횡단철도 예매하기(공식페이지에서 예매하기)-How to reserve Trans-Siberian Railway

시베리아 횡단철도 예매하기(공식페이지에서 예매하기)-How to reserve Trans-Siberian Railway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4-27 23:39:06 시베리아 횡단철도 예매하기(공식페이지에서 예매하기)-How to reserve Trans-Siberian Railway 본 포스트는 2016년 4월 28일에 제작됐다. 웹페이지의 특성상 변동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기본적으로 웹페이지 주소는 변경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니 그 부분은 시간이 지나도 참고하기 바란다. 애초에 계획한 여행은 블라디보스톡에서 … 더 읽기

러시아 여행 계획-Russia travel planning

러시아 여행 계획-Russia travel planning Foreign trip/16-May:Irkutsk-Baykal lake-Trans Siberian Railway 2016-04-14 17:07:56 계획 날짜 시작시각 완료시각 내용 교통수단 가격(1인) 예약 5/6 13:00 23:25 이르쿠츠크(Irkutsk)로 이동 비행기 363500원 mytrip.com 23:50 00:30 숙소 (Vozdushnaya Gavan)으로 이동 도보 RUB800(14000원) booking.com 5/7 10:00 12:00 리스트비얀카(Listvyanka)로 이동 버스 RUB100(1700원) 5/10 10:00 12:00 이르쿠츠크 이동 버스 RUB100(1700원) 5/10 23:08 14일 04:42 … 더 읽기

서울로-4월 12일-To Seoul

서울로-4월 12일-To Seoul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20 17:35:35 태국이 넓긴 넓은가보다. 길이 막히는 경향도 없었는데 밤 늦게 방콕에 도착했다. 비행기 출발 시각 바로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조마조마했는데 막상 공항에 오니 비행기가 지연되었다. 송크란때문인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여차저차 수속을 받고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마사지 받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번에 태국에 왔을 때는 방콕과 치앙마이처럼 책으로 찾아보기도 … 더 읽기

왓 왕 위웨카람-4월 12일 칸차나부리-Wat Wang Wiwekaram in Kanchanaburi, Thailand

왓 왕 위웨카람-4월 12일 칸차나부리-Wat Wang Wiwekaram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20 17:34:02 이제 슬슬 방콕으로 출발해야 할 시각이 되었다. 혼자 왔다면 조용히 호수가 보이는 곳에서 책보고 낮잠자면서 시간을 보냈겠지만 여기 친구들이랑 같이 온 덕에 강제적으로라도 이것저것 보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짐을 다 챙기고 방콕으로 가는 차에서 밖을 보면서 ‘이제 돌아가서 일해야하는구나…’ … 더 읽기

물에 잠긴 사원-4월 12일 칸차나부리-The Sunken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물에 잠긴 사원-4월 12일 칸차나부리-The Sunken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13 22:24:12 상카부리의 지도는 현재와 과거가 상당히 다르다고 한다. 댐이 생기면서 바지라롱콘 호수가 생겼고 땅이었던 곳이 호수 아래로 들어가 버린 탓인데 당시에 남아있던 사원과 숲, 마을이 전부 물 속으로 매장되었다고 한다. (물론 정부차원의 계획이었기 때문에 모두 대피한 후에 진행됐다. 너무 비관적인 생각은 금물) … 더 읽기

태국식 브런치 아침죽 먹고 자라 방생-4월 12일 칸차나부리-Have a breakfast with Jok and save fishes and tuttles in Kanchanaburi, Thailand

태국식 브런치 아침죽 먹고 자라 방생-4월 12일 칸차나부리-Have a breakfast with Jok and save fishes and tuttles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2-12 00:08:16 조용하고 느린 탁발행렬이지만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최대한 카메라로 찍고 까치발 들어서 사람들 뭐하는지 보니깐 기운이 빠진다. 아마 이번이 얘네가 아니라 내가 처음 배고프다고 외친 첫 끼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강렬한 임팩트를 … 더 읽기

몬 다리에서 탁발행렬-4월 12일 칸차나부리-Tak bat on the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몬 다리에서 탁발행렬-4월 12일 칸차나부리-Tak bat on the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2-10 20:10:49 탁발, 불교에서 승려들이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구걸하는 행위를 뜻한다. 불교신자라면 이런 탁발승들에게 보시하는 것이 공덕을 쌓는 최고의 방법이라 믿어서 많은 사람들이 돈과 음식을 드린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승려들의 권위와 타 종교에 대한 배려로 탁발을 금지하고 있다. 그래서 태국, 미얀마처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