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카부리 시장(가칭), 몬 다리 근처 시장-4월 11일 칸차나부리-The marke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상카부리 시장(가칭), 몬 다리 근처 시장-4월 11일 칸차나부리-The marke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2-08 21:49:37 늦은 시각이지만 근처에 시장이 열렸다고 해서 저녁도 먹을겸 들르기로 했다. 걸어가기에는 먼 거리라서 몬 다리에서부터 시장까지 데려다 주는 오토바이를 빌려 한 명 씩 타고 도로를 질주한다. 택시도 툭툭도 아닌 또 다른 태국의 교통수단이다. 돈을 아끼고자 세 … 더 읽기

몬 다리-4월 11일 칸차나부리-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몬 다리-4월 11일 칸차나부리-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20 22:59:37 오늘 빌린 방은 우리나라의 방 개념보다는 사무실이 더 어울린다. 화장실 벽에 붙어있는 타일이 바딕에 깔려있고 창문도 사방으로 뚫려있어서 ‘나만의 공간’이란 느낌이 전혀 없다. 이런 곳에 오래 있으면 허리에 담 걸리기 딱 좋아보인다. 해도 점점 떨어지려고하니 그 유명하다는 몬 다리를 보러 가야겠다. 지나가는 똥개를 … 더 읽기

통 타완 리조트,몬 다리 근처에 잡은 숙소-4월 11일 칸차나부리-Tong Tawan Resor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통 타완 리조트,몬 다리 근처에 잡은 숙소-4월 11일 칸차나부리-Tong Tawan Resort near Mon bridg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18 21:27:56 물에서 실컷놀고 실컷먹었으니 또 차 타고 이동한다. 도대체 꿍은 이 여행에서 혼자 몇 키로미터를 운전하는걸까? 운전을 같이 해주고 싶은데 운전대도 반대고 이상하게 태국에선 차만 타면 졸려서 안되겠다. 그냥 조용히 뒷자석에서 안전벨트 매고 자야겠다. “겟업!!!” … 더 읽기

상카부리, 강에서 물놀이하면서 점심-4월 11일 칸차나부리-Sangkhla Buri, Swimming and Lunch. in Kanchanaburi, Thailand

상카부리, 강에서 물놀이하면서 점심-4월 11일 칸차나부리-Sangkhla Buri, Swimming and Lunch.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1-17 16:45:39 지금 태국은 송크란 축제 기간이다. 내가 못 가 본 수많은 나라들을 뒤로하고 또 태국에 찾은 것은 송크란 축제에서 물 끼얹고 소리지르며 길을 다니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지금 어딘지도 잘 모르는 동네를 차를 타고 설렁설렁 지나다니고만 있다. 목적지도 모르니 봐도 … 더 읽기

상카부리에 있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 동남아인만 육로로 갈 수 있는 미얀마-4월 11일 칸차나부리-Sangkhlaburi, the border between Thailand and Myanmar. in Kanchanaburi, Thailand

상카부리에 있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 동남아인만 육로로 갈 수 있는 미얀마-4월 11일 칸차나부리-Sangkhlaburi, the border between Thailand and Myanmar.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10-28 01:32:21 이번 포스트는 글을 쓸게 없다. 미얀마 국경을 넘어서 내 여권에 미얀마 도장도 찍어주겠다고 날 국경까지 데려 왔지만 아세안인(ASEAN :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만 육로로 다닐 수 있다.(한국 사람 절대 못간다!!) … 더 읽기

헬파이어 패스, 칸차나부리에서 가장 만들기 어려웠던 기차 구간-4월 11일 칸차나부리-Hellfire Pass. in Kanchanaburi, Thailand

헬파이어 패스, 칸차나부리에서 가장 만들기 어려웠던 기차 구간-4월 11일 칸차나부리-Hellfire Pass.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10-17 22:10:00 아침 두 번 밖에 일어나지 않았지만 지금 묵고 있는 ‘강에 떠 있는 집’은 참 마음에 든다. 특히나 아침의 상쾌함은 처음 느껴보는 것이라 표현하기가 어렵다. 가장 비슷했던 순간이 캠핑을 하고 텐트에서 막 나왔을 때다. 돈을 내가 지불하지 않아서 … 더 읽기

수라스리 시장, 어딘지 모르겠는 시장에서 저녁 식사 구입-4월 10일 칸차나부리-Surasri Market, Buy the dinner. in Kanchanaburi, Thailand

수라스리 시장, 어딘지 모르겠는 시장에서 저녁 식사 구입-4월 10일 칸차나부리-Surasri Market, Buy the dinner.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10-12 22:42:17 현지인인 친구들과 여행을 다닐 때 가장 행복한 점은 내가 밥 먹을 곳을 굳이 찾을 필요없이 알아서 찾아준다는 것이다. 이제는 서로가 당연한듯이 나는 차에서 자빠져 자고 다들 신나게 수다를 떨며 이동을 하다가 왠 동네 5일장같은 … 더 읽기

‘나레수안 대왕6’ 촬영지, 한국처럼 유명 드라마 촬영지를 관광지로 만든 곳-4월 10일 칸차나부리-The set for movie ‘Legend of king Naresuan 6’ in Kanchanaburi, Thailand

‘나레수안 대왕6’ 촬영지, 한국처럼 유명 드라마 촬영지를 관광지로 만든 곳-4월 10일 칸차나부리-The set for movie ‘Legend of king Naresuan 6’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08-04 23:04:56 전에 갔던 호랑이 동굴 사원에서 너무 걸어다녔는지 차에서 완전 깊이 잠이 들었다. 얼마나 깊이 잤던지 몇 시간 잤는지에 대한 감도 없는 채 일어났다. 눈 떠서 정신차려보니 이건 또 … 더 읽기

왓 텀 쓰아와 왓 탐 카오 노이, 호랑이는 기억안나고 계단만 기억에 남은 태국 호랑이 동굴 사원 중 하나-4월 10일 칸차나부리-Wat Tum Sua and Wat Than Kao Noi, one of the tiger cave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왓 텀 쓰아와 왓 탐 카오 노이, 호랑이는 기억안나고 계단만 기억에 남은 태국 호랑이 동굴 사원 중 하나-4월 10일 칸차나부리-Wat Tum Sua and Wat Than Kao Noi, one of the tiger cave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08-02 22:25:40 왓 텀 쓰아 점심 잘 먹고 (물론 얘네만..) 애들이 ‘타이거 템플’이라고 말하는 ‘왓 텀 쓰아’에 … 더 읽기

코 아우 보트 레스토랑, 칸차나부리에서 이름있는 면요리(꿔이 띠아오 르아) 전문 레스토랑-4월 10일 칸차나부리-Ko Au boat restaurant which is famous noodle(Kuay meow rue) restaurant in Kanchanaburi, Thailand

코 아우 보트 레스토랑, 칸차나부리에서 이름있는 면요리(꿔이 띠아오 르아) 전문 레스토랑-4월 10일 칸차나부리-Ko Au boat restaurant which is famous noodle(Kuay meow rue) restaurant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08-02 15:00:15 점심 신나게 구경했으니 이제 밥 먹으러 이동한다. 딱히 점심이라 먹는 것은 아니고 정말 말그대로 구경을 했으니 먹으러 가는 것이다. 호빗이 하루 아홉끼를 먹던가…? 얘네도 거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