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로스터리, 호이안 골목을 느끼기 좋은 커피숍-11월 19일, 호이안-Hoi An Rostery in Hoi An, Vietnam

호이안 로스터리, 호이안 골목을 느끼기 좋은 커피숍-11월 19일, 호이안-Hoi An Rostery in Hoi An,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2-03 01:57:19 모닝글로리에서 조금만 걸으면 나타나는 호이안 로스터리로 이동했다. 물론 여기도 블로그를 거의 다 섭렵하고 온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방문했다. 호이안에 대해 쓰면서 계속 고민되는 것이 모닝글로리도 ‘Morning Glory’여서 모닝 글로리라고 써야 할 것 같고 호이안도 … 더 읽기

모닝글로리, 명성대로 괜찮았던 호이안 대표 레스토랑-11월 19일, 호이안-Morning glory in Hoi An, Vietnam

모닝글로리, 명성대로 괜찮았던 호이안 대표 레스토랑-11월 19일, 호이안-Morning glory in Hoi An,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2-01 00:56:09 더운 날씨 속에서 쉬지 않고 걸은 탓에 금새 탈진되었다. 어떻게든 기력을 회복해야했기에 점심을 먹자고 하였더니 호이안에서 꼭 먹어야 하는 레스토랑이 있으니 거기로 가자고 한다. 그 꼭 먹어야 하는 레스토랑이 바로 모닝글로리다. 길을 걷다보니 호이안의 레스토랑은 장사를 … 더 읽기

낮 시간의 호이안 올드타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11월 19일, 호이안-Hoi An’s old town at daytime,UNESCO World Heritage Site, Vietnam

낮 시간의 호이안 올드타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11월 19일, 호이안-Hoi An’s old town at daytime,UNESCO World Heritage Site,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1-30 05:34:14 다리 위의 휘장이 호이안의 세계문화유산 휘장이다 이번 여행에선 계획을 내가 세우지 않았기 때문에 (물론, 혼자 여행을 한다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니다) 호이안이란 도시를 전혀 알지 못했다. 일단, 주워들은 것들을 기반하여 요약하자면 호이안은 다낭을 … 더 읽기

11 커피, 호이안 올드시티와 리트리버와 함께 커피-11월 19일, 호이안-11 Coffee in Hoi An, Vietnam

11 커피, 호이안 올드시티와 리트리버와 함께 커피-11월 19일, 호이안-11 Coffee in Hoi An,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1-30 00:18:10 대부분의 아침 풍경이 활기가 넘치지만 관광지의 아침은 더 활력이 넘친다. 관광지의 아침은 이 동네를 한 번 제대로 구경하겠다고 나선 관광객들과 그 관광객들을 잠깐이라도 멈춰세워 물건을 팔려는 상인들이 각각 워밍업을 시작하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다. 우리도 제대로 호이안을 … 더 읽기

퀸 차우 홈스테이,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이 홈스테이였나-11월 19일, 호이안-Nha luu tru Quynh Chau Hoi An in Hoi An, Vietnam

퀸 차우 홈스테이,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이 홈스테이였나-11월 19일, 호이안-Nha luu tru Quynh Chau Hoi An in Hoi An,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1-28 00:25:25 드디어 여행 첫 날의 해가 밝았고 게으른 나는 늦잠을 잤다. 호텔에서 조식 챙겨 먹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여행을 오면 항상 게으름을 피웠는데 이번에는 다르다. 같이 온 인간이 아침’밥’형 인간인지라 … 더 읽기

다낭으로(정확히 호이안) 이동-11월 18일, 서울-Move to Da Nang, Vietnam

다낭으로(정확히 호이안) 이동-11월 18일, 서울-Move to Da Nang,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1-27 18:43:08 친구와 다낭으로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친구는 휴가가 남아돌고 나는 이직으로 인해 공백이 생겨 시간이 생겼다. 전에 코타키나발루 때처럼 나만 덜렁 혼자 가버리는 상황이 또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결과적으로 이번엔 둘이 가게 되었다. 동행과 비행기를 탄 것이 얼마만인지… 여행을 할 때 거의 … 더 읽기

키울루 래프팅, 정말 초보를 위한 약간 지루할 수 있는 래프팅-9월 4일, 코타키나발루-Kiulu river rafting Kota Kinabalu, Malaysia

키울루 래프팅, 정말 초보를 위한 약간 지루할 수 있는 래프팅-9월 4일, 코타키나발루-Kiulu river rafting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8-11-18 01:29:41 대망의 마지막 날. 왠지 휴가를 떠나면 휴가가 끝나는 것이 아쉽겠지만 혼자서, 그것도 남자 혼자서 커플과 신혼부부의 땅인 코타키나발루에 와서 어떻게든 9일을 버티다 마지막 날을 맞이하니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다. 누구는 친구를 만들어서 놀면 … 더 읽기

헬렌 마사지-9월 3일, 코타키나발루-Helen Massage in Kota Kinabalu, Malaysia

헬렌 마사지-9월 3일, 코타키나발루-Helen Massage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8-10-28 01:45:36 워낙에 몸뚱아리가 술을 못받아서 항상 고생했던 나다. 먹을 때는 상관없는데 먹고난 다음날이면 엄청난 두통과 온 몸에서 나오는 열로 인해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지금이야 나름의 치료법을 찾아서 포카리스웨트 1.5리터와 종합비타민 한 알, 컨디션 같은 숙취해소제를 먹어서 최대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든다. … 더 읽기

만취 만취 만취-9월 2일, 코타키나발루-Black out in Kota Kinabalu, Malaysia

만취 만취 만취-9월 2일, 코타키나발루-Black out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8-10-21 16:47:48 이번 포스팅은 사진이 없다. 정확히는 사진이 있지만 잘 모르는 애들이고 구글로 검색하다 자기 사진 나왔을 때 기분이 좋을지 나쁠지 전혀 알 수 없어 글로만 적는다. 제목처럼 만타나니에서 돌아온 뒤에 만취하여 침대에 기절했다. 뭔 일이냐면 저녁을 먹고 게스트하우스에 돌아오니 9시쯤 되었다. 항상 … 더 읽기

만타나니 나나문 투어, 사피섬과 마누칸섬 따위와 비교를 거부하는 만타나니섬-9월 2일, 코타키나발루-Mantanani Nanamun tour in Kota Kinabalu, Malaysia

만타나니 나나문 투어, 사피섬과 마누칸섬 따위와 비교를 거부하는 만타나니섬-9월 2일, 코타키나발루-Mantanani Nanamun tour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8-10-02 00:59:07 코타키나발루에 와서 아쉬운 점이라면 바다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이보다 더 아쉬운건 친구라 불리는 개놈들이 같이 안와서 혼자 여행하는거지만) 물론, 사피섬이나 마누칸섬이 별로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의 바다치고 세부를 보는 것처럼 산호도 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