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신사에서 약속이 잡혀 뭐를 먹을까 고민을 했다. 고기나 회가 땡기지 않는 그런 요상한 날이었는데 10분정도 찾아보다가 딱 입맛이 도는 음식인 아구찜을 찾았다. 옥수역에 콩나물보다 해물을 많이 주는 옥수 해물 칼국수(https://slothis.me/%ed%95%98%eb%93%9c%eb%a6%ac%ec%95%84%eb%88%84%ec%8a%a4%ec%9d%98-%ea%b0%9c%ec%84%a0%eb%ac%b8-%ec%98%ac%eb%a6%bc%ed%94%bc%ec%95%84-%ec%a0%9c%ec%9a%b0%ec%8a%a4-%ec%8b%a0%ec%a0%84-%ed%8c%8c%eb%82%98/)나 화양동에 위치한 동해해물(https://slothis.me/%ea%b1%b4%eb%8c%80-%ed%99%94%ec%96%91%eb%8f%99-%eb%8f%99%ed%95%b4%ed%95%b4%eb%ac%bc-%ea%b1%b4%eb%8c%80%ec%99%80%eb%8a%94-%ec%a0%84%ed%98%80-%ec%96%b4%ec%9a%b8%eb%a6%ac%ec%a7%80-%ec%95%8a%ec%a7%80/)처럼 아구찜으로 지역에서 유명한 마산옥을 갔다. 먼저 포스팅했던 가게들은 아주 맵지는 않지만 타격감이 약하게나마 있는 매운 소스를 사용했다. 이 가게들은 조금 거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