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근처 중국집, 도일처-먹어본 중국집 중에 가장 맛있는 집 20170618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자전거 타는 날. 어제는 서울의 동쪽으로 갔다면 오늘은 서쪽으로 가서 돌아오기로 했다. 이왕 날씨 좋은 날 제대로 마음먹고 타는 것이니 자전거 종주 시작 지점인 아래 서해갑문부터 타기 시작했다. 미세먼지때문에 조금 뿌옇지만 햇살이 좋아 이 먼지에도 상쾌함이 느껴진다. 진짜 먼지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같은 햇살이어도 아테네와는 시각적으로도 기관지에 차는 가래로도 게임이 안된다. 서해갑문부터 달리기 시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