Τα Καραμανλίδικα του Φάνη, 아테네에서 제대로 된 저녁식사-6월 7일, 아테네-Ta Karamanlidika tou Fani in Athens, Greece
잠깐 기다리니깐 한국 사람들이 몇 명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 사람인가 저 사람인가 쭈뼛쭈뼛있다보니 남자 한 명이 나타나서는 “혹시 유랑에 그…” 라고 물어본다. 커뮤니티에서 사람을 만난다는게 한국선 이해가 잘 안됐는데 유럽에 와보니 쉽기도 쉽고 반갑기도 엄청 반갑다. 한국말을 하는게 이렇게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수 있다는 것도 놀랍다. 그렇게 살짝은 들뜬 마음으로 모임의 목표인 저녁을 먹으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