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자전거 인증 3일차, 동해시에서 임원항까지-East sea bicycle certification tour 3rd day, South Korea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이지만 왼쪽에서 코고는 소리와 오른쪽에서 코고는 소리로 눈만 감았다. 나도 모르게 잠깐 잠들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제발 그랬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시에 불을 껐으나 4시반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없는 로비에 앉아 게임이나 했다. 기존의 계획에 변경이 생겨 오늘 저녁에 서울로 올라가기로 해서 약간 분주함이 예상된다. 거리는 50km로 오늘 달리는 거리가 제일 적지만 시간 안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