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 주립 모스크, 마지드 네게리 사바-8월 29일, 코타키나발루-Sabah state mosque, Masjid Negeri Sabah in Kota Kinabalu, Malaysia

사바 주립 모스크, 마지드 네게리 사바-8월 29일, 코타키나발루-Sabah state mosque, Masjid Negeri Sabah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7-10-28 13:11:40 역시나 오늘도 시작된 ‘이제 뭘 해야하나’ 게임 시작이다. 코타키나발루 도심과 근처 섬에만 가는 여행이라면 혼자 오는 것은 강력하게 비추한다. 특히나 남자 혼자 여행 오게되면 또 다른 자아를 만날 확률 100%이다. 게스트하우스에 지내면서 유럽애들과 이야기를 … 더 읽기

루시즈 키친과 이즈 베룩, 매우 추천하는 말레이시안 레스토랑-8월 28일, 코타키나발루-Lucy’s Kitchen and iz veruk in Kota Kinabalu, Malaysia

루시즈 키친과 이즈 베룩, 매우 추천하는 말레이시안 레스토랑-8월 28일, 코타키나발루-Lucy’s Kitchen and iz veruk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7-10-04 19:18:28 브런치로 시리얼에 빵 두 조각을 먹은 뒤에 시간을 떼우기 위한 반복적인 스노쿨링과 선탠으로 인해 배가 고픈 것을 넘어 해탈의 경지에 들어서려고 한다. 역시나 오늘도 숙소에 왔더니 다들 밥은 이미 해결을 한 상태고 … 더 읽기

사피섬, 휴식인지 감금인지-8월 28일, 코타키나발루-Sapi island in Kota Kinabalu, Malaysia

사피섬, 휴식인지 감금인지-8월 28일, 코타키나발루-Sapi island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7-10-03 20:32:41 중국아이에게 놀이기구를 보여주겠다며 거의 전복될 것 같이 좌우로 흔들어대는 뱃사공(보트를 모는 사람도 뱃사공인가?) 덕분에 다이나믹하게 사피섬에 도착했다. 애기가 너무 행복해해서 뭐라하지도 못했다… 한 보트에 우리 팀만 타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같이 탄다. 그런데 그 팀이 나랑 같은 게스트하우스에 묵고 … 더 읽기

사피섬, 혼자가면 배 한 번 타기도 어렵다-8월 28일, 코타키나발루-Sapi island in Kota Kinabalu, Malaysia

사피섬, 혼자가면 배 한 번 타기도 어렵다-8월 28일, 코타키나발루-Sapi island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7-10-03 15:38:29 느리게느리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에 완벽하게 적응을 했는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열시에 빈둥거리며 일어나 밥먹고 멍때리며 게으름피우다 열한시 반에 나왔다. 오전을 이렇게 그냥 날려도 되나 걱정도 되지만 혼자 늘어지는 것만큼 최고의 휴가가 어딨냐는 생각이 다시 든다. 오늘은 그동안 제셀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