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4월 12일-To Seoul

서울로-4월 12일-To Seoul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20 17:35:35 태국이 넓긴 넓은가보다. 길이 막히는 경향도 없었는데 밤 늦게 방콕에 도착했다. 비행기 출발 시각 바로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조마조마했는데 막상 공항에 오니 비행기가 지연되었다. 송크란때문인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여차저차 수속을 받고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마사지 받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번에 태국에 왔을 때는 방콕과 치앙마이처럼 책으로 찾아보기도 … 더 읽기

왓 왕 위웨카람-4월 12일 칸차나부리-Wat Wang Wiwekaram in Kanchanaburi, Thailand

왓 왕 위웨카람-4월 12일 칸차나부리-Wat Wang Wiwekaram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20 17:34:02 이제 슬슬 방콕으로 출발해야 할 시각이 되었다. 혼자 왔다면 조용히 호수가 보이는 곳에서 책보고 낮잠자면서 시간을 보냈겠지만 여기 친구들이랑 같이 온 덕에 강제적으로라도 이것저것 보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짐을 다 챙기고 방콕으로 가는 차에서 밖을 보면서 ‘이제 돌아가서 일해야하는구나…’ … 더 읽기

물에 잠긴 사원-4월 12일 칸차나부리-The Sunken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물에 잠긴 사원-4월 12일 칸차나부리-The Sunken temple in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6-03-13 22:24:12 상카부리의 지도는 현재와 과거가 상당히 다르다고 한다. 댐이 생기면서 바지라롱콘 호수가 생겼고 땅이었던 곳이 호수 아래로 들어가 버린 탓인데 당시에 남아있던 사원과 숲, 마을이 전부 물 속으로 매장되었다고 한다. (물론 정부차원의 계획이었기 때문에 모두 대피한 후에 진행됐다. 너무 비관적인 생각은 금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