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 캠퍼스 제주, 레고를 좋아한다면 어른도 아이도 신나는 곳-2월 4일

브릭 캠퍼스 제주, 레고를 좋아한다면 어른도 아이도 신나는 곳-2월 4일 Domestic trip/22:서귀포 위미에 있습니다 2022-02-28 17:09:51 남자아이 포함한 가족과 놀러 가려니 애가 중심이다. 애도 좋아하고 아저씨들도 좋아할 만한 곳을 찾더니 브릭 캠퍼스에 갔다. 왜인지 애기가 처음에는 좀 시큰둥했는데 레고가 보이기 시작하자 하트비트가 빨라졌는지 눈이 커지고 쉴 새 없이 말하면서 기쁨을 표현한다. 안 왔으면 어쩔뻔했어… 티켓팅을 … 더 읽기

제주 애월 브런치, 애월 7일-애월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인테리어에 녹인 곳 20220204

제주 애월 브런치, 애월 7일-애월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인테리어에 녹인 곳 20220204 Foodie/제주, 서귀포에서 갔던 모든 식당, 카페들 2022-02-27 14:53:29 아는 형 가족과 제주 여행을 하루 하기로 했다. 픽업하고 하루를 브런치로 시작했다. 제주에서 가장 핫하다는 애월로 이동. 가정집들 속에 화려하진 않지만 잘 가꿔진 마당이 있는 집이 나온다. 그 앞엔 정말 오래된 자동차가 가게를 지키고 있다. 딱 … 더 읽기

서귀포 빵집, 겹겹의 의도-올레6, 7코스를 간다면 꼭 들려야하는 어지간한 서울 빵집보다 맛있는 크로와상 맛집 20220203

서귀포 빵집, 겹겹의 의도-올레6, 7코스를 간다면 꼭 들려야하는 어지간한 서울 빵집보다 맛있는 크로와상 맛집 20220203 Foodie/폐업한 것으로 확인된 식당 2022-02-27 13:46:50 이전으로 인해 2022년 7월 현재 폐업중이다 ㅠㅠ 올레 6코스를 다 돌고 나니 밥 먹을 시간이다. 푸짐하게 저녁을 먹어야 하지만 빵 집하는 친구가 서귀포에서 꼭 들려서 크로와상을 먹어야 하는 가게가 있으니 시간이 되면 가라는 것이 … 더 읽기

서귀포 하효동 카페, 테라로사 서귀포점-올레 6코스 필수 방문 커피숍, 본점도 아닌데 유명한 테라로사 20220203

서귀포 하효동 카페, 테라로사 서귀포점-올레 6코스 필수 방문 커피숍, 본점도 아닌데 유명한 테라로사 20220203 Foodie/제주, 서귀포에서 갔던 모든 식당, 카페들 2022-02-20 14:05:39 올레 6코스를 걷다 보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테라로사가 나타난다. 강릉이 본점인 테라로사는 강릉을 커피 도시로 만들었다는 평가도 받을 정도로 창업자부터 가게까지 커피업계에선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가 있는 곳이다. 그곳의 분점이 올레길 … 더 읽기

올레길 6코스, 서귀포시로 들어가는 길-2월 3일

올레길 6코스, 서귀포시로 들어가는 길-2월 3일 Domestic trip/22:서귀포 위미에 있습니다 2022-02-18 21:57:59 오늘은 날도 좋고 하니 올레길 6코스를 걷는다. 동반자는 우리 건물 똥개! 집에서 출발지까지 걸었는데 집에 갈 생각을 안 한다. 어디까지 쫓아오나 계속 신경 쓰며 걸었는데 쇠소깍까지나 온 뒤로 나무다리가 무서웠는지 어디론가 사라졌다. 테라로사 커피가 그렇게 맛있다해서 찾아서 한 잔 마시며 쉬고 걸었다. 너무 … 더 읽기

신서귀포 근처 미국식 게 랍스터 요리, 헬로우보일링크랩-버터향 가득한 달달한 소스에 게랑 해산물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제주에서 보기힘든 미국 서부식 가게 20220127

신서귀포 근처 미국식 게 랍스터 요리, 헬로우보일링크랩-버터향 가득한 달달한 소스에 게랑 해산물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제주에서 보기힘든 미국 서부식 가게 20220127 Foodie/제주, 서귀포에서 갔던 모든 식당, 카페들 2022-02-06 05:05:13 나는 서울 사는 사람이 제주에 놀러 와서 하면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양식이라 불리는 이탈리안, 프렌치 요리를 먹는 것이라 생각한다. 일식도 포함되는 내용인데 … 더 읽기

한라산 등반, 거의 8시간동안 성판악으로 올라가 관음사로 내려오기-1월 9일

한라산 등반, 거의 8시간동안 성판악으로 올라가 관음사로 내려오기-1월 9일 Domestic trip/22:서귀포 위미에 있습니다 2022-02-06 04:00:43 매일 운동하고 쇠질 하는 동생 둘이 왔다. 애당초 목적이 한라산 등반을 정해놓고 온터라 이미 어느 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막상 정말로 내 등반 예약까지 다 하고 오니 심란하다. 대망의 D day 새벽 5시에 일어나 대충 고양이세수를 하고 올라가서 먹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