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간 태국. 송크란 축제기간에 칸차나부리로 여행-4월 9일 방콕-Move to Kanchanaburi, Thailand

다시 간 태국. 송크란 축제기간에 칸차나부리로 여행-4월 9일 방콕-Move to Kanchanaburi, Thailand Foreign trip/15-Apr:Kanchanburi 2015-07-19 18:31:08 다시 태국으로 3년전, 우연히 치앙마이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리면서 생긴 인연을 계기로 가고 싶은 많은 곳이 남아 있지만 다시 태국으로 출발한다. 께(Kae), 꿍(Kung), 렉(Lek)이 이번 송크란 축제 때 칸차나부리로 여행을 간다고 알려왔는데 우연히도 그 기간에 휴가를 낼 수 있어 같이 여행을 … 더 읽기

에라완 사원, 방콕의 향이 꺼지지 않는 사원-1월 18일 방콕-Thao Maha Brahma, Erawan shrine in Bangkok, Thailand

에라완 사원, 방콕의 향이 꺼지지 않는 사원-1월 18일 방콕-Thao Maha Brahma, Erawan shrine in Bangkok, Thailand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5-07-19 12:41:40 이제 방콕에서는 볼게 없어서 시암센터로 쇼핑을 하러 나왔다. 하드락 카페도 가고 커피숍에서 커피도 먹고 쏨땀도 혼자 먹었지만 그 기억은 별로 있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특히, 쏨땀이 내가 생각한 그런 쏨땀이 아니어서 시무룩해져 있었다. 그렇게 … 더 읽기

노보텔 아침 식사 먹고 무사히 집에 도착-3월 5일 시드니-Come back from Sydney, Australia

노보텔 아침 식사 먹고 무사히 집에 도착-3월 5일 시드니-Come back from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12 23:09:03 노보텔 조식 귀국하는 날. 아침식사 제대로 못하고 대충 떼운 적이 많았는데 가기 전에 제대로 호강하고 간다. 이 호텔 욕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니깐. 일류 호텔답게 상당히 청결하다. 그리고 집어먹을 것들도 그에 맞게 적당히 있다. 다 먹으려면 … 더 읽기

아임 앵구스 스테이크 하우스,출장 마지막 밤-3월 4일 시드니-I’m Angus Steak house in Sydney, Australia

아임 앵구스 스테이크 하우스,출장 마지막 밤-3월 4일 시드니-I’m Angus Steak house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04 22:50:40 면세점에서 신나게 쇼핑한 물건들을 호텔에 두고 나니 이제 좀 살 것 같다. 짐만 봐서는 보따리 장사꾼이라고 해도 믿을만큼의 양이다. 작작 살 걸 그랬나… 이번 출장 와서 심심하지 않고 하루하루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전부 … 더 읽기

시드니 한인 면세점,시드니 시내에 위치한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선물 살 수 있는 곳-3월 4일 시드니-Sydney duty free in Sydney, Australia

시드니 한인 면세점,시드니 시내에 위치한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선물 살 수 있는 곳-3월 4일 시드니-Sydney duty free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04 15:16:16 시드니 한인 면세점 일도 일찍 끝났겠다 선물 사들고 귀국할 생각에 면세점을 들렸다. 오기 전부터 화장품 좀 사오라고 주문 받은 것도 있고해서 한국인이 운영한다는 면세점으로 갔다. 내가 못찾는 것인지 시드니 안에 … 더 읽기

뮈벤픽,대망의 출장 종료를 기념하며 아이스크림 하나 챱챱-3월 4일 시드니-MÖVENPICK in Sydney, Australia

뮈벤픽,대망의 출장 종료를 기념하며 아이스크림 하나 챱챱-3월 4일 시드니-MÖVENPICK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04 14:59:34 드디어 출장 종료다!!! 어찌어찌 잘 풀려서 관계사 담당자들이랑 기분 좋게 악수하고 나오니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기분 그대로 호텔까지 걷는다!! 가출한거냐? 걱정하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찰라 푸드득 하고 자기 집으로 들어가 버린다. 동물들도 자유가 … 더 읽기

팬케이크 온 더 록스,생각보다 맛이 별로지만 긴 줄과 오래 걸리는 서빙은 더 별로인 곳-3월 3일 시드니-Pancakes on the rocks in Sydney, Australia

팬케이크 온 더 록스,생각보다 맛이 별로지만 긴 줄과 오래 걸리는 서빙은 더 별로인 곳-3월 3일 시드니-Pancakes on the rocks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04 00:51:29 여기와서 주중에는 먹는 것 말고는 일 밖에 없다보니 ‘얼마나 맛있게 먹었느냐’에 따라 그 날 하루를 잘 보냈는지가 결정된다. 그런데 점심을 잘못 선택하다보니 저녁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 된다. … 더 읽기

점심을 잘못사서 괴롭게 보낸 날-3월 3일 시드니-Lunch in Sydney, Australia

점심을 잘못사서 괴롭게 보낸 날-3월 3일 시드니-Lunch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04 00:20:51 워낙에 한 번 마음에 들면 질릴 때 까지 계속 가는 성격이라 어제 먹은 가게에서 또 점심을 먹었다. 단지 같은 것을 먹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아 독특해 보이는 메뉴를 시켰는데 그 덕에 점심이 피곤해졌다. 사장님이 자전거를 좋아하는지 자전거가 벽에 … 더 읽기

노보텔 달링 하버,이런 곳에서 자도 되는건가-3월 3일 시드니-Novotel in Sydney, Australia

노보텔 달링 하버,이런 곳에서 자도 되는건가-3월 3일 시드니-Novotel in Sydney, Australia Foreign trip/15-Feb:Sydney (for business) 2015-07-04 00:08:05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은 다음 포스트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호텔 이야기부터 하겠다. 중국의 춘절이 끝남에 따라 출근하는 협력회사서도 멀고 위험하고 밤만 되면 시끄러워지기 사작하는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어 단숨에 호텔을 바꿔 달라고 부탁했다. 출장 … 더 읽기